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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4월, 남해 어느 펜션

2020. 12. 3. 10:41일상

손바닥보다 더 큰 왕새우. 사실 너무 커서 익히기가 힘들다.

 

새우보다 새벽배송으로 받은 양고기가 더 맛있다는건 함정.

 

새우가 크다 못해 징그럽기도 하다.

새우, 돼지, 양의 콜라보

 

화력이 약하고 비도 살짝 와서 그런지

새우가 엄-청 안익어서 고생한 날.

 

양고기가 1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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